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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자 5794명…전날보다 476명 감소

등록 2022.09.30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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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망자 5명…총 54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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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지난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2.09.27.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지난 29일 서울에서 579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5794명 늘어난 총 483만891명이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지난 28일(6270명)보다 476명 적고, 일주일전(5620명)보다 174명 많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34.5%로 잔여병상은 173석이다. 준-중환자병상 가동률은 40.3%이며, 남은 병상은 280개다.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12.7%로, 남은 병상은 234개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5명이 발생해 누적 기준 5486명을 기록했다. 코로나로 인한 치명률(코로나 확진자 중 사망자의 비율)은 0.11%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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