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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BIAC 행사서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등록 2022.10.03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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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프랑스 경제인연합회(MEDEF)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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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전경련 경영닥터제 2022년 2기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전국경제인연합회 제공) 2022.08.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BIAC(Business at OECD) 60주년 기념 행사에 한국 경제계 대표로 참석한다. 권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3일 전경련에 따르면 오는 4일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마티어스 콜먼(Matias Cormann) OECD 사무총장과 찰스 릭 존스턴(Charles R. Johnston) BIAC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권 부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세계 각국의 경제계 인사들에게 각국 정부가 한국의 부산 엑스포 유치를 지지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요청한다.

BIAC은 OECD 산하 경제인자문기구인 '경제산업자문위원회(Business and Industry Advisory Committee)'다. 전경련은 한국이 OECD에 가입한 1996년부터 한국 경제계를 대표해 정식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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