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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노래로 대박을 꿈꾼 시기…'호적메이트'

등록 2022.10.04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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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호적메이트' 래퍼 딘딘과 그의 둘째 누나. 2022.10.04.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과거를 회상하던 딘딘이 "내 노래가 '강남스타일'만큼 터질 줄 알았다"고 고백한다.

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MBC TV 예능 '호적메이트'는 한국에서 재회한 딘딘과 둘째 누나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딘딘의 둘째 누나는 니꼴로의 육아를 함께 해준 딘딘에게 영양 가득한 보양식 오마카세를 대접한다. 애우 신현빈과도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그는 "아이를 낳은 후 한국에 왔을 때 현빈이가 보양시켜주겠다고 데려왔던 곳"이라고 밝힌다.

고된 육아를 마친 남매는 이날 함께 식사를 하는데 과거 딘딘의 힘들었던 활동 시절을 회상하던 누나는 "네가 댓글을 보면서 한숨을 쉬는 걸 보는데 가슴이 아팠다"고 털어놓는다.

딘딘 역시 과거를 떠올리며 웃픈 속마음을 고백하는데 그는 당시 발매했던 곡을 회상한 뒤 "난 내 노래가 '강남스타일'만큼 터질 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딘딘이 대박의 꿈을 꿨던 곡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노래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의문을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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