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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1만7469명 확진…전날보다 5500명 감소

등록 2022.10.06 19: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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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일주일 전 대비 5181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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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지난 5일 오후 서울 서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10.06.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김경록 기자 = 목요일인 6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746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만7469명으로 집계됐다.

목요일 동시간 기준으론 지난 7월7일 1만5733명 이후 13주만 1만명대다.

전날 2만3035명보다 5566명, 1주 전인 지난달 29일 2만2650명보다 5181명 줄었다.

지역별로 경기 4901명, 서울 3200명, 인천 746명 등 수도권에서 8847명(50.6%)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8622명(49.4%)이 나왔다.

경북 1276명, 대구 1338명, 경남 939명, 강원 800명, 충남 759명, 전북 699명, 부산 572명, 광주 515명, 전남 437명, 대전 390명, 충북 376명, 울산 355명, 제주 142명, 세종 24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앞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8648명으로, 지난 7월7일 1만8495명 이후 13주 만에 목요일 0시 기준 3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knockr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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