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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입상작 선정…11월 전시회

등록 2022.10.07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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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와 (사)세계직지문화협회는 '16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의 입상작 14편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단행본 최우수작에는 이기화의 수필 '숲 속의 하모니'가 뽑혔다. 숲 속 나무와 꽃에 대한 생태와 설화, 인간의 삶을 연계한 전문적 정보 제공이 다채롭다는 평을 받았다.

우수작은 반혜준의 '유진이를 깨워줘', 조귀선의 '몸의 인생값', 윤선화의 '슈가코팅', 강희필의 '로즈마리 정원', 방승희의 '그린파인'으로 선정했다.

입상작을 포함해 출판도서로 선정된 73편의 저자에게는 각 50만원의 출판비를 지원한다. 책 전시회는 다음 달 15일부터 연말까지 고인쇄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심체요절'의 가치를 계승하고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주최하고, (사)세계직지문화협회가 주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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