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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점,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 통했다

등록 2022.11.2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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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센텀시티점, 지난달 27일 1600평 규모 아웃도어 전문관 열어…매출 35%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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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몰 1층 스파이더 매장 전경 사진(사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센텀시티점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는 지난달 27일 센텀시티점 몰 1층에 1600평 규모의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을 선보였는데 오픈 3주간 센텀시티점의 스포츠·아웃도어 장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신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문관은 등산·캠핑·웰니스케어 등 스포츠·아웃도어의 카테고리별 전문성을 살린 공간을 만들고 최신 트렌드의 브랜드와 콘텐츠를 소개한 것이 특징이다.

또 최근 늘어나는 캠핑족을 위해 ‘피엘라벤’, 경량 텐트, 백패킹 전문 브랜드 ‘제로그램’의 상품으로 캠핑장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연출도 제공했다.

백화점 업계 최초 사이클 정비를 위한 미케닉센터를 갖춘 스파이더 매장도 선보였다.

제품과 정비, 트레이닝 체험시설까지 갖춘 센텀시티점 스파이더 매장은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멀티플렉스 공간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또 해외 출시 상품만을 선보이는 블랙야크 매장과 산장 콘셉트 인테리어를 접목시킨 코오롱 스포츠, 한국 전통 창호를 연상케하는 아크테릭스 매장 등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nl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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