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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암흑기 시절 회상…"방시혁이 택시비 줬다"

등록 2022.11.26 1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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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보아 2022.11.26 (사진=유튜브)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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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보아가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보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에 자신에 대해 설명해둔 프로필을 읽어가며 이야기를 나눴다.

보아는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적힌 프로필에 대해 "내가 태어난 곳은 구리시, 본가는 남양주시"라고 했다. 이어 160㎝으로 돼 있는 프로필상 키도 "실제 키는 정확히 157.8㎝"이라고 바로 잡았다.

'SM엔터테인먼트의 암흑기 시절을 책임진 소녀가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선 "당시 암흑기였다. 매니저가 없어서 녹음할 때 버스 타고 갔다. 집에 갈 때 방시혁 오빠가 택시 좀 타라며 택시비도 줬다"고 떠올렸다. 또 'SM의 기둥을 몇 개나 세웠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글엔 "건물을 세웠다. 많이 세웠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보아는 2000년 13세의 나이에 1집 '아이디; 피스 비'로 데뷔해 '넘버원' '발렌티' '아틀란티스 소녀'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2일 미니 3집 '포기브 미'로 컴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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