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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부터 3D영어체험까지…'부산시청 들락날락' 12월 프로그램 공개

등록 2022.11.28 09: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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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어린이 복합 문화 공간 '부산시청 들락날락' 원어민 영어 수업 프로그램.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28일 어린이 복합 문화 공간 '부산시청 들락날락'의 12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부산시청 들락날락은 연제구 시청사 1층 로비(992㎡)에 마련된 첨단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신개념 놀이터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래지향적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이다. 

부산시청 들락날락 12월 운영 프로그램은 ▲블록코딩 알고리즘의 이해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블록코딩 엔트리'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게임과 노래를 하며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통해 영어를 쉽게 배우는 '스토리텔링&엑티비티' ▲가상현실 세계에서 동화를 체험하는 '3D 동화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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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20일 오후 문을 여는 '부산시청 들락날락' 조감도(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그램에 따라 4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신청은 지난 23일부터 '부산시청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

부산시청 들락날락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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