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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임창민·홍성민 등 영입 '전력 강화'

등록 2022.11.28 1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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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임창민·홍성민 각각 연봉 1억원, 변시원 4000만원, 정현민 3000만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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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20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1사에서 등판한 두산 바뀐투수 임창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2.04.20. hgryu77@newsis.com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베테랑 투수 임창민(37), 홍성민(33), 변시원(29), 내야수 정현민(23)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다.

키움은 28일 임창민과 홍성민은 각각 연봉 1억원, 변시원은 4000만원, 정현민은 3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8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 임창민은 2012년 트레이드를 통해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2022시즌에는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KBO리그 통산 436경기에 출전해 25승 27패 56홀드 96세이브 평균자책점 3.86의 성적을 올렸다.

홍성민은 2012년 KIA 타이거즈에 지명된 후 롯데 자이언츠와 NC에서 활약했다. KBO리그 통산 305경기에 등판해 15승 14패 41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

2012년 2차 2라운드 전체 13번으로 두산에 입단한 변시원은 2020년 KIA로 이적해 2021년까지 뛰었다. 통산 7시즌 동안 116경기를 뛰었고, 8승 1패 1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정현민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9라운드(전체 84번)에서 키움에 지명된 내야수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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