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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발로란트' 혜택 늘린다…라이엇, 새 PC방 상생안 내년 1월 실시

등록 2022.11.28 14: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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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장르 다변화에 맞춰 PC방 혜택 확장
전국 라이엇 프리미엄 PC방에 적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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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발로란트 등 자사의 다양한 게임이 프리미엄 PC방 이용자를 위한 새로운 상생안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226주 연속 PC방 점유율 순위 1위를 유지 중인 LoL은 ▲매월 10종의 스킨을 상시 제공하고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PC방 전용 이벤트를 주기적으로 개최한다. ▲모든 챔피언 사용 가능 ▲추가 경험치 20% 제공 등 기존 혜택도 이어간다.

TFT는 ▲상점에서 직접 구매 가능한 결투장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확장하고 ▲직전 세트까지 출시된 ‘꼬마 전설이’ 기본형 1성도 계속해서 제공한다.

PC방 점유율 순위 상위권에 안착한 발로란트는 9월부터 새로운 혜택을 시범운영 중이며, 모든 혜택을 정식 도입 예정이다. 팬텀, 밴달, 오퍼레이터 등 이용자 선호도가 높은 콘텐츠를 포함, 무료로 제공하는 스킨 라인업이 두 배로 늘어난다. 앞으로도 ‘VAL 조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PC방 독점 혜택을 제공한다.

조혁진 라이엇 게임즈 대표는 “오랜 기간 논의를 거쳐 새로운 PC방 상생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PC방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새로운 상생모델을 내년 1월 초 전국 라이엇 프리미엄 PC방에 적용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s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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