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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내년에 대한민국 과학축제 유치하자"

등록 2022.11.28 16: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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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덕연구개발특구 50주년과 93대전엑스포 30주년의 해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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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2.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장우 대전시장은 과학수도 위상을 갖추기 위해 내년에 대한민국 과학축제를 유치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년은 대덕특구 조성 50주년, 대전엑스포 개최 30주년을 맞는 의미 깊은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과학도시로서의 위상과 역량에 걸맞게 과학기술 수도를 대외적으로 선포할 기회”라고 강조하고 "대한민국 과학축제 유치 등 대전이 과학수도의 위상을 갖추도록 힘써야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시와 대덕특구의 교류 협력이 강화됨으로써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성과물이 지역창업으로 연결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원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하고 "보안이 허용되는 범위에서 대덕특구 녹지공간을 시민과 공유하는 협력관계도 넓혀지길 바란다"는 뜻도 밝혔다.

이밖에 이 시장은 신탄진휴게소 하이패스 진출입로 신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시 교통정책을 점검하고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신규 공직자 업무역량 강화와 연말 국비증액 노력, 미래전략 그랜드플랜 확립,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 철저 등을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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