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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이병윤·강태수 사외이사 선임…박현철 연임

등록 2022.11.28 18: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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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임 사외이사 임기 3년…연임은 1년
강태수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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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 왼쪽부터) 이병윤·강태수 신임 한국거래소 사외이사, 연임하는 박현철 사외이사. (사진=한국거래소 제공) 2022.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한국거래소가 이병윤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강태수 카이스트 경영대 초빙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4시 서울사옥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각 공익대표, 업계대표로 임기는 3년이다. 강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도 맡기로 했다.

기존 업계대표 사외이사였던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는 연임에 성공했다. 연임 임기는 1년이다.

이 신임 사외이사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 석사,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금융위원회 자금세탁방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기획재정부 기후대응기금 기금운용심의위원을 맡고 있다.

강 신임 사외이사는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주리대 회계학 석사, 동대학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한국은행 부총재보를 지냈다. 현재 카이스트 경영대 초빙교수다.

박 대표이사는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부국증권 영업총괄 상무를 거쳐 현재 부국증권 대표이사를 역임 중이다. 한양대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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