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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을 향해, 2차전도 준비 끝 [뉴시스 Pic]

등록 2022.11.28 21: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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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가나 예선경기가 카타르 알 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비가 오는 가운데 사전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2.11.28.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김근수 김진아 김명원 김종택 조성우 백동현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 나선다.

한국은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원정 16강 진출을 노린다. 지난 1차전 우루과이와 경기를 비기고, 가나를 꺾고 16강 진출을 위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는 각오다.

붉은악마들은 서울 광화문 광장 등 전국 각지에 모여 뜨거운 응원을 나선다. 전국에 요란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집에서 배달을 시켜 경기를 응원하는 시민들로 인해 치킨집은 닭을 튀기는데 분주했다.

카타르 현지에서도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붉은악마들도 힘찬 응원을 하기 위해 출격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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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경기가 열리는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악마들이 경기 전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2.11.2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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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경기가 열리는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악마들이 경기 전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2.11.2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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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경기를 앞둔 2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통닭거리 한 매장에서 직원들이 치킨을 포장하고 있다. 2022.11.28.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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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경기를 앞둔 2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통닭거리 한 매장에서 직원들이 치킨을 튀기고 있다. 2022.11.28.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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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조성우 기자 = 28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한국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2.11.28.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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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조성우 기자 = 28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한국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2.11.28.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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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조성우 기자 = 28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한국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2.11.28.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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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조성우 기자 = 28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한국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2.11.28.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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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백동현 기자 = 28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를 찾은 한국 축구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2.11.28. livertrent@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ks@newsis.com, bluesoda@newsis.com, kmx1105@newsis.com, jtk@newsis.com, xconfind@newsis.com, livertre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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