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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생태체험장, 겨울철 무료 이벤트 개최

등록 2022.11.30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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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매주 일요일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창녕의 우포늪 생태체험장에서 겨울철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 기간 체험장 내에서 자연물로 만들기 체험과 연날리기 체험을 진행한다.

자연물로 만들기 체험은 자연물로 동물만들기, 대나무로 자연의 풍경만들기, 솔방울로 트리만들기, 한지 액자에 시 창작해 적기이고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모든 비용은 무료이다.

공단 관계자는 "우포늪생태체험장에서 이벤트도 즐기고, 인근 산토끼의 고향 산토끼노래동산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힐링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포늪 생태체험장은 8만9400㎡의 넓은 부지를 조성해 우포늪을 축소한 11개의 수생식물단지와 어류 13종(가물치, 붕어, 메기 등)이 전시된 전시동에서 물고기 먹이주기체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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