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녹유 오늘의 운세] 65년생 물질적인 넉넉함 호사 누리세요

등록 2022.12.05 00: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5일 월요일(음력 11월 12일 임진·무역의 날)

▶ 쥐띠
48년생 필요로 하는 자리 걸음을 서두르자.60년생 기분 좋은 합격 구름에 올라보자.72년생 위기가 기회다. 긍정으로 맞서보자.84년생 이런 저런 도움 감사함을 가져보자.96년생 일취월장 솜씨로 기대에 보답하자.

▶ 소띠
49년생 까마득한 옛날로 시간을 돌려보자.61년생 학수고대 기다린 만남을 가져보자.73년생 슬픈 위로보다 지갑을 열어보자.85년생 부러우면 진거다 입술을 물어보자.97년생 고개 숙이는 겸손 점수를 크게 한다.

▶ 범띠
50년생 가장이라는 무게 앞만 보고 가자.62년생 조심스럽던 시작 속도가 붙어진다.74년생 고민과 걱정은 흔적조차 지워진다.86년생 따가운 시선에도 자유를 가져보자.98년생 번거로운 고생은 값으로 매겨진다.

▶ 토끼띠
51년생 큰 소원 이룬 후에 감동에 빠져보자.63년생 한 식구 울타리 단단함이 더해진다.75년생 피곤한 마음에 휴식을 줘야 한다.87년생 약속 받지 못하는 거래는 사절이다.99년생 잠시 하는 고통 즐겁게 감수하자.

▶ 용띠
52년생 만족스러운 결과 한숨이 돌려진다.64년생 꼿꼿한 자부심 옥에 티를 잡아내자.76년생 숨어있는 영웅 박수를 받아보자.88년생 묵묵히 흘린 땀이 세상에 알려진다.00년생 마냥 좋았던 사이 틈이 벌어진다.

▶ 뱀띠
41년생 겨울이 따뜻한 소풍에 나서보자.53년생 겉치레 모양에 포장을 벗겨내자.65년생 물질적인 넉넉함 호사를 누려보자.77년생 만세가 불러지는 선물을 받아보자.89년생 오래두고 간직할 추억이 생겨난다.01년생 성숙해지는 과정 각오를 다시 하자.

▶ 말띠
42년생 순서가 아니다. 기다려야 복이 온다.54년생 일찌감치 포기 보따리를 싸내자.66년생 주렁주렁 수확 곳간을 살찌우자.78년생 누구보다 아름다운 꽃을 피워보자.90년생 끈끈한 동료애 서로를 감싸주자.02년생 어려운 상황에도 의지를 불태우자.

▶ 양띠
43년생 답답하고 우울한 소식이 들려온다.55년생 맞다하는 확신 약속처럼 해내자.67년생 가슴에 물결치는 제안을 들어보자.79년생 밑 작업을 든든히 내일을 기다리자.91년생 구구절절 옳은 말 귀에 새겨두자.03년생 부끄러운 행동 타박 들어 마땅하다.

▶ 원숭이띠
44년생 창과 방패 팽팽한 긴장을 조여내자.56년생 안 된다 하는 반대 모른 척 해야 한다.68년생 흠 잡을 수 없는 완벽을 보여주자.80년생 언감생심 감투 하늘 높이 날아보자.92년생 원하던 목표가 손으로 잡혀진다.04년생 글로만 배운 공부 한계에 부딪힌다.

▶ 닭띠
45년생 부풀어진 자랑 미움으로 변해간다.57년생 별천지 호사 춤사위가 절로 난다.69년생 굳게 했던 의지 먹구름이 밀려온다.81년생 약해지는 모습 강함을 줘야 한다.93년생 연속되는 흐름 그대로를 따라가자.

▶ 개띠
46년생 청춘 부럽지 않은 열정을 피워보자.58년생 혼자 누리는 기쁨 신선이 되어보자.70년생 최고다 인정받는 시험을 거쳐보자.82년생 화려한 무대 주인공이 되어보자.94년생 반듯하다 잘한다. 칭찬을 들어보자.

▶ 돼지띠
47년생 철저한 사전준비 만약에 대비하자.59년생 거친 황무지에도 희망을 가져보자.71년생 부질없는 회한 바람에 실어내자.83년생 못한다, 거절로 원망을 들어보자.95년생 생각이 많아져도 처음을 지켜내자.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