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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젊은 세대 시각으로 확장성 가져올 것"…'알쓸인잡' MC 소감

등록 2022.12.02 1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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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알쓸인잡' 사전모임티저.2022.12.02.(사진 = tvN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이 첫 방송을 앞두고 MC를 맡은 그룹 '방탄소년단' RM(김남준) 일문일답 인터뷰를 공개했다.

'알쓸인잡'은 다양한 시각으로 인간을 탐구하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물이다. 소설가 김영하, 물리학자 김상욱, 법의학자 이호, 천문학자 심채경이 출연한다. RM은 영화감독 장항준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RM은 "평소 너무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 이미 몇 년 전부터 나가고 싶었다"며 "솔로 앨범과 겹치는 지금이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고 방송 출연 계기에 대해 답했다.

첫 촬영을 끝낸 소감에 대해 RM은 "지난 시리즈의 여행 포맷들과 달라졌다. 인간에 대해 말하다보니 이야기할 때 마음이 한결 편안했다. 기대했던 것보다 더 배우고,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RM은 '알쓸인잡'에서 어떤 구심점으로 거듭나게 될까. 그는 "보다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솔직한 질문과 대답을 이끌어나가고 싶다. 방송에 약간의 확장성을 가져올 수만 있다면 바랄게 없다"며 웃었다.

마지막으로 RM은 "많이 배운 사람은 아니지만 지적 욕구가 상당한 젊은이로서 재미있는 대답과 생각을 이끌어내 보겠다. 첫 방송날 공개될 첫 솔로 앨범 '인디고'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센스있는 포부를 전했다.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은 2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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