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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과대학, '몸튼 마음튼 가족 건강 강좌' 성료

등록 2022.12.02 14: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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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김웅한 센터장. 사진 서울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서울대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는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역 철도회관에서 '심장질환 환아를 위한 재활 운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천성 심장병 수술 후 건강한 일상을 위한 '몸튼 마음튼 가족 건강 강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는 '심장질환 환아를 위한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선천성 심장질환 환자의 치료 과정 이후 재활 운동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환아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영양 관리 및 정서 관리 등 전반적인 측면에서 환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몸튼 마음튼 가족 건강 강좌'에는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김웅한 센터장 외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및 서울대 간호대학, 서울시립대 스포츠과학과 강사진 11명과 서울대 의과대학 의학과 학생 4명,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연구진 3명, 총 18명이 참여했다.

해당 강좌는 총 66명의 선천성 심장병 환아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총 5건의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는 선천성 심장병 환아에게 운동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직접 운동 활동을 해보는 운동 교실, 선천성 심장병 아이들에게 전반적인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유를 알아보는 이론 교실, 환아와 보호자 간 올바른 대화법에 대해 알아보는 마음 교실, 아이가 가진 선천성 심장병에 대해 알아보는 심장 교실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eo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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