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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물 좋은 거 있던데"…장도연, 제주서도 '물욕'

등록 2022.12.02 14: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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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동네가달라' 장도연. 2022.12.02. (사진=달라스튜디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장도연이 제주도 접수에 나선다.

2일과 7일 오후 6시30분 공개되는 달라스튜디오 웹예능 '동네가달라' 특별편에서는 제주도의 작은 마을로 떠난 장도연의 모습이 펼쳐진다.

제주도로 떠난 장도연은 머체왓숲길, 동백마을 등에 머물며 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울창한 숲과 제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요가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하지만 '장반장'의 물욕은 제주 절경으로도 막지 못했다고. 제주 체험 전, 본인의 심박수를 걸고 제작진과 내기를 한 장도연은 이길 경우 "아까 부동산 매물 좋은 거 나왔던데"라며 행복회로를 가동한다.

그런가 하면, 장도연은 솔직한 속내도 털어놓는다. 숲을 거닐다가 '이런 데 살고 싶지 않냐'는 주민의 제안에 "일해야죠. 일하고 이런 데 가끔 와서 힐링하고, 가끔 와야 귀한 줄 알아요"라며 한숨을 쉬면서 냉정한 현실에 씁쓸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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