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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아침 최저 -9도 강추위 계속..."대기 건조"

등록 2022.12.05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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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미세먼지 '좋음' 수준, 대기질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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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수도권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인근에서 외국인이 뜨거운 음료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2.12.01. kch0523@newsis.com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5일 경기남부 지역은 계속 기온이 낮아 춥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까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내외로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영하 7도 등 영하 9~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도 등 2~4도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5도가량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일부 경기내륙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돼있는 등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에도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질이 청정하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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