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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유튜브 수익금 1억 5000만원 기부

등록 2022.12.05 09: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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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민경 2022.12.05  (사진=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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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유튜브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강민경은 4일 유튜브에서 "올해 100만 유튜브 구독자를 달성했다. 확인해보니 1억 4761만 2402원의 유튜브 조회수 수익이 창출됐다"며 "좋은 곳에 쓰고자 하는 마음이 커서 연세세브란스병원 소아병동에 기부하려 한다"며 1억 5000만원을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 이체했다.

이어 그는 "우리 연말에 다같이 좋은 일 한 거다. 아무쪼록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결실이 투명하게 잘 쓰여져서 어린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2022년 마무리 잘하시고 저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더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했다.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듀오 다비치 멤버로 데뷔했다.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사랑과 전쟁' 등의 히트곡을 냈다. 솔로 가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엔 여성 의류 온라인 쇼핑몰을 론칭해 성공했다. 지난 6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65억원대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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