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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희 육군 22보병사단장 취임…"하나된 율곡부대 육성 혼신할 것"

등록 2022.12.08 19:38:15수정 2022.12.08 2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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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강원)=뉴시스] 김경목 기자 = 8일 윤봉희(51·육사50기) 신임 육군 제22보병사단장(소장 진)이 강원 고성군 22사단 사령부에서 열린 제34·35대 사단장 이·취임식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22보병사단 김학범 상사 제공) 2022.1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강원)=뉴시스]김경목 기자 = 육군 제22보병사단(율곡부대)은 8일 윤봉희(51) 소장(진)이 제35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 사단장은 육군사관학교 50기로 임관해 지상작전사령부 작전기획과장·작전계획처장, 육군본부 미래혁신연구센터 아미 타이거(Army Tiger) 실장, 대통령 비서실 국방정책 북한담당관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경북 문경 출신으로 점촌고, 육군사관학교 일본어과, 국방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윤 사단장은 "여건을 탓하지 않는 尙有十二(상유십이,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의 정신으로 승리를 위한 능력과 태세를 갖추기 위해 항상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승리에 익숙한, 소통과 믿음으로 하나된 율곡부대를 육성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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