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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점핑 다이어트 체험…세종시민에 '백기'

등록 2022.12.10 0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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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국노래자랑'.2022.12.09.(사진 = KBS1TV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개그우먼 김신영이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로 떠났다.

11일 오후 12시10분 방송하는 KBS1TV '전국노래자랑'은 '세종 특별자치시' 편으로 꾸며진다. 특별 초대가수로 이혜리,  박서진,  현숙,  장혜리,  배일호가 출연한다.

세종 특별자치시는 시민 평균 나이가 37.7세일 정도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다. '전국노래자랑' 참가자들 평균 나이는 그보다 더 어렸다. 평균 34세 21명의 참가자들이 본선에 올랐다.

직업도 끼도 다양하다. 대학생부터 주부, 피트니스 강사, 직업 군인 등 많은 젊은이들이 활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김신영이 점핑 다이어트 체험을 한 뒤, 기진맥진하며 시민들 에너지에 백기를 들었다는 전언. 

제작진은 "젊은 세대가 많은 도시답게 에너제틱한 재미가 살아있는 흥겨운 시간이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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