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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첫 여성 재무장관 서명 담긴 달러화 지폐 공개 [뉴시스Pic]

등록 2022.12.09 10:30:02수정 2022.12.09 1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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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AP/뉴시스] 재닛 옐런(왼쪽) 미 재무장관과 린 말러바 재무관이 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연방인쇄국(BEP)에서 본인들의 서명이 들어간 5달러짜리 지폐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BEP는 미국 최초로 여성 재무장관의 서명이 들어간 미국 화폐를 발했다. 2022.12.09.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미국의 첫 여성 재무장관인 재닛 옐런의 서명이 담긴 달러화 지폐가 8일(현지시간) 공개됐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옐런 장관은 텍사스주 포트워스 재무부 연방인쇄국(BEP)에서 자신의 서명이 담긴 1달러, 5달러 지폐를 공개했다.

옐런 장관은 지난해 1월 미국 첫 여성 재무장관에 임명됐으나 재무관의 자리가 공석인 탓에 자신의 서명이 담긴 지폐 발행을 기다려야했다.

미 달러화 지폐에는 재무장관과 재무관의 서명이 나란히 담긴다. 그러나 재무관의 자리가 비어있는 상태에서 달러화에 신임 재무장관의 서명을 쓰지 않는 것이 관행이다.

공석인 재무관 자리에는 지난 9월 12일 아메리카 원주민 출신인 메릴린 린 말러바가 임명됐다.

이날 연방인쇄국에는 옐런 장관과 말러바 재무관이 함께 방문해 자신들의 서명이 담긴 달러화 지폐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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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AP/뉴시스] 재닛 옐런(가운데) 미 재무장관이 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연방인쇄국(BEP)에서 돋보기를 들고 자신의 서명이 들어간 인쇄용 동판을 살펴보고 있다. BEP는 미국 최초로 여성 재무장관의 서명이 들어간 미국 화폐를 발행했다.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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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AP/뉴시스] 8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있는 연방인쇄국(BEP)에서 인쇄한 1달러 지폐에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의 서명이 인쇄돼 있다. BEP는 미국 최초로 여성 재무장관의 서명이 들어간 미국 화폐를 발행했다.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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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AP/뉴시스] 재닛 옐런(가운데) 미 재무장관이 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연방인쇄국(BEP)에서 자신의 서명이 들어간 인쇄용 동판을 살펴보고 있다. BEP는 미국 최초로 여성 재무장관의 서명이 들어간  미국 화폐를 발행했다.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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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AP/뉴시스] 8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있는 연방인쇄국(BEP)에서 관계자가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의 서명이 담긴 1달러 지폐를 옮기고 있다. BEP는 미국 최초로 여성 재무장관의 서명이 들어간 미국 화폐를 발행했다.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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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AP/뉴시스] 8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있는 연방인쇄국(BEP)에서 인쇄한 5달러 지폐에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의 서명이 인쇄돼 있다. BEP는 미국 최초로 여성 재무장관의 서명이 들어간 미국 화폐를 발행했다. 2022.12.09.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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