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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예술 자료 보존"…6개 기관, 아카이브 활성화 협약

등록 2022.12.10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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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 국립극단(단장 겸 예술감독 김광보), 국립중앙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진희),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이강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이 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에서 '공연문화예술자료의 수집·보존과 공동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국립국악원 제공) 2022.1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국립국악원과 국립극단, 국립중앙극장,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연문화예술자료의 수집·보존과 공동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9일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는 6개 기관은 상호 간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공연문화예술 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교류·협력 등에 뜻을 모았다.

6개 기관은 공연문화예술 분야 아카이브의 공유 및 전시·교육·연구·정책개발을 비롯해 아카이브 자원의 활용가치 극대화 및 공동서비스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18년 개통한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K-판) 통합검색 플랫폼을 통해 약 44만건의 자료를 제공하는 등 운영 내실화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은 지난 2016년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관계기관 협력회의에서 협의체 결성에 관한 공감대 형성에서 시작됐다. 이후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2018년 4개 기관이 먼저 업무협약을 맺었고, 2021년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그리고 올해 국립극단이 함께하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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