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인도서 '일하기 좋은 기업' 2년 연속 인증
CJ대한통운이 2017년 인수한 CJ다슬
다양한 직원 교육·지원 제도 운영 중
인도 일반기업보다 복리후생 혜택 커
![[서울=뉴시스] CJ대한통운의 인도 계열사 CJ다슬이 2년 연속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CJ다슬 직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제공) 2023.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6/15/NISI20230615_0001290784_web.jpg?rnd=20230615134626)
[서울=뉴시스] CJ대한통운의 인도 계열사 CJ다슬이 2년 연속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CJ다슬 직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제공) 2023.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CJ대한통운은 인도 계열사 CJ다슬(CJ DARCL)이 글로벌 리서치회사 GPTW로부터 2년 연속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GPTW는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춘과 협력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선정하는 등 기업문화와 관련해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리서치 기관이다.
GPTW 조사에 따르면 CJ다슬 직원 80%는 회사에 대해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78%는 '직원이 경영진으로부터 존중받는 기업'이라고 답했으며, 74%는 '팀과 회사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업'이라고 하는 등 다양한 문항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CJ다슬은 직원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여러 교육 프로그램과 자녀 학자금 지원제도를 운용 중이다. 고향이 멀리 떨어져 있는 직원을 지원하는 귀향비 지원 등 인도의 일반적인 기업 대비 다양한 복리후생 혜택도 제공한다.
크리켓 대회, 스포츠 이벤트, 여성복지활동, 지역축제, 사회공헌활동 등 인도 전역에 있는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내 프로그램도 연중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직원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CJ다슬은 인도 최대 수송기업으로 2017년 CJ대한통운의 글로벌 계열사가 됐다. 인도 전역에 200개 이상의 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0개가 넘는 고객사에 철도운송, 해상운송, 중량물 운송, 계약물류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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