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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17톤 버스 홀로 옮겼다…유재석 "미친 거 아냐?"(종합)

등록 2023.07.08 22: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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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놀면 뭐하니?'. 2023.07.08. (사진 = MBC TV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놀면 뭐하니?'. 2023.07.08. (사진 = MBC TV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괴력의 아이언맨' 윤성빈에 맞서 17톤 버스 밀기 대결에서 패배했다.

8일 오후 방송한 MBC TV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하하-주우재-박진주-이이경-이미주가 미션 성공을 위해 단합한 가운데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이 맞대결 상대로 등장했다.

멤버들은 모두 이를 악물며 힘을 쓰는데 반해 윤성빈은 혼자서 맨손으로 버스를 50m가량 밀어냈다.

유재석은 '런닝맨'에서 만난 적 있는 윤성빈의 등장에 "성빈이는 '탈 인간' 급이다. 오랫동안 예능하면서 종국이가 힘들어하는 건 처음 봤다"고 감탄했다. 흉근에 남다른 자부심이 있는 이이경은 "만져도 돼요?"라고 대뜸 말하며, 윤성빈의 가슴 근육을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윤성빈은 주우재를 번쩍 들어올리는 괴력으로 기선제압도 했다. 윤성빈에게 매달린 주우재는 이쑤시개 같은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윤성빈은 "살다 살다 버스를 다 밀어본다"라며 처음 접한 신박한 대결에 신나했다.

유재석은 "미친 거 아니냐. 성빈이 버스가 막 밀린다"고, 하하는 "버스를 아예 미니카처럼 갖고 논다"고 감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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