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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년 만에 일본으로 향하는 조선통신사선 [뉴시스Pic]

등록 2023.08.01 10:39:41수정 2023.08.01 11: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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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조선통신사선(149t)이 1일 오전 부산 중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일본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쓰시마에 입항하는 것은 200여년 만이다. 조선통신사선은 5~6일 쓰시마 이즈하라항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3.08.0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조선통신사선(149t)이 1일 오전 부산 중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일본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쓰시마에 입항하는 것은 200여년 만이다. 조선통신사선은 5~6일 쓰시마 이즈하라항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3.08.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조선통신사선이 212년 만에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으로 향한다.

조선통신사선은 조선시대 사신들을 태우고 일본을 오가던 조선통신사선을 재현한 것으로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부산문화재단이 복원했다.

1일 부산항대교에서 일본으로 출항한 조선통신사선은 쓰시마 히타카쓰항에 입항한 뒤 이튿날 이즈하라항에 도착한다. 오는 8월5~6일 일본 쓰시마섬(대마도)에서 열리는 이즈하라항 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선통신사선은 임진왜란 후인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 200여년간 12차례에 걸쳐 한일 양국 외교관계 정상화를 위해 활약했던 국제교류선이다.  500여 명의 사절단을 태우고 대한해협과 쓰시마 해협을 건넜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조선통신사선(149t)이 1일 오전 부산 중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일본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쓰시마에 입항하는 것은 200여년 만이다. 조선통신사선은 5~6일 쓰시마 이즈하라항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3.08.0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조선통신사선(149t)이 1일 오전 부산 중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일본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쓰시마에 입항하는 것은 200여년 만이다. 조선통신사선은 5~6일 쓰시마 이즈하라항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3.08.01.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조선통신사선(149t)이 1일 오전 부산항대교 앞 해상에서 일본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쓰시마에 입항하는 것은 200여년 만이다. 조선통신사선은 5~6일 쓰시마 이즈하라항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3.08.0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조선통신사선(149t)이 1일 오전 부산항대교 앞 해상에서 일본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쓰시마에 입항하는 것은 200여년 만이다. 조선통신사선은 5~6일 쓰시마 이즈하라항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3.08.01.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조선통신사선(149t)이 1일 오전 부산항대교 앞 해상에서 일본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쓰시마에 입항하는 것은 200여년 만이다. 조선통신사선은 5~6일 쓰시마 이즈하라항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3.08.0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조선통신사선(149t)이 1일 오전 부산항대교 앞 해상에서 일본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쓰시마에 입항하는 것은 200여년 만이다. 조선통신사선은 5~6일 쓰시마 이즈하라항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3.08.01.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조선통신사선(149t)이 1일 오전 부산 중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일본을 향해 출항하고 있다.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쓰시마에 입항하는 것은 200여년 만이다. 조선통신사선은 5~6일 쓰시마 이즈하라항축제에서 선상 박물관을 운영하고 선상 전통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3.08.01.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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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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