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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면적 절반가량 태운 美 '요크산불'… 강풍 타고 네바다주로 [뉴시스Pic]

등록 2023.08.01 11:11:49수정 2023.08.01 12: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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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의 이반파 로드에서 '요크산불'(York Fire)로 인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의 이반파 로드에서 '요크산불'(York Fire)로 인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지난달 28일 캘리포니아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요크 산불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우고 네바다주로 번졌다.

31일(현지시간) AP통신과 가디언 등에 따르면 요크 산불은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인 284㎢를 태우고 주 경계선을 넘어 네바다로 진입했다.

요크 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 영향으로 빠르게 번져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국은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 이반파 로드에서 지프 한 대가 '요크산불'(York Fire)의 화염을 헤치고 지나가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 이반파 로드에서 지프 한 대가 '요크산불'(York Fire)의 화염을 헤치고 지나가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의 조슈아 나무들이 '요크산불'(York Fire)로 불에 타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의 조슈아 나무들이 '요크산불'(York Fire)로 불에 타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에서 '요크산불'(York Fire)로 발생한 연기가 회오리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에서 '요크산불'(York Fire)로 발생한 연기가 회오리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에서 '요크산불'(York Fire)로 발생한 연기가 회오리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에서 '요크산불'(York Fire)로 발생한 연기가 회오리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의 조슈아 나무 뒤로 '요크산불'(York Fire)로 인해 발생한 연기가 보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의 조슈아 나무 뒤로 '요크산불'(York Fire)로 인해 발생한 연기가 보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의 조슈아 나무들이 '요크산불'(York Fire)로 불에 타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모하비 국립보호구역=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국립보호구역의 조슈아 나무들이 '요크산불'(York Fire)로 불에 타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생해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을 태운 '요크산불'은 높은 기온과 강풍을 타고 네바다주로 넘어가고 있다. 2023.08.01.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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