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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나눔 실천" bhc치킨, 올 상반기 치킨 8천마리 기부

등록 2023.08.03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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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왼쪽부터) bhc그룹 한성민 교육팀장, 문전자 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가 6일 사회복지법인 신아원에 치킨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bhc그룹 제공)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bhc그룹 한성민 교육팀장, 문전자 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가 6일 사회복지법인 신아원에 치킨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bhc그룹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2014년부터 진행한 치킨 기부를 올해도 이어가며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bhc치킨은 1월부터 6월까지 올 상반기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 치킨이 약 8000 마리에 이른다고 3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명진들꽃사랑마을(보육원), 작은 안나의 집(장애인시설), 신아재활원, 남부노인전문요양원, 송파노인요양센터 등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15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100여 회에 걸쳐 치킨 기부가 진행됐다.

bhc치킨은 지역 복지단체들과 가맹점 교육에서 조리되는 치킨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조리된 치킨은 교육 당일 바로 지역 단체로 전달된다. 

bhc치킨 정기 교육을 통한 치킨 기부는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독자 경영이 시작된 다음 해인 2014년 처음 시작한 이래 매년 꾸준히 진행돼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했으며 지역 복지단체 및 지자체와 협약 통해 매년 평균 치킨 1만 마리를 후원해왔다.

bhc치킨은 기부활동을 일회성이 아닌 연속성을 지닌 사회공헌활동으로 실천해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은 물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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