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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중기·소상공인 애로 해결…종합지원 나선다

등록 2023.09.24 1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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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제센터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협약

[완주=뉴시스] 전북 완주군청 청사.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전북 완주군청 청사.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완주군 완주경제센터는 최근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군과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중소기업·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청년경제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가자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분야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정보, 신기술 개발, 판로 등 애로 해결을 위한 종합 지원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 기여 ▲해외 판로개척과 기술력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상호지원 등이며 완주군과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협약사항이 효율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상호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국내 마케팅 지원, 해외시장 개척 등의 사업이 완주군과 함께 진행되면 완주군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회적경제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완주경제센터는 경제컨트롤 타워이자 경제자원을 결집시키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경제도시 1번지 완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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