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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옥수수·물회까지"…이마트, 여름 제철 먹거리 행사

등록 2024.05.22 06:00:00수정 2024.05.22 0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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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마트가 오는 24일부터 일주일간 제철 농산물을 비롯해 물회·열무 비빔밥 등 초여름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마트가 오는 24일부터 일주일간 제철 농산물을 비롯해 물회·열무 비빔밥 등 초여름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이마트가 오는 24일부터 일주일간 제철 농산물을 비롯해 물회·열무 비빔밥 등 초여름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달 수요가 크게 늘어난 체리와 생블루베리 등을 할인한다. 이달 체리는 300%, 생블루베리는 40% 매출이 증가했다.

체리는 작년 동기 행사 가격보다 40% 이상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달 중순부터 물량이 본격 확대되기 시작한 미국산 체리(500g·팩)를 행사카드 결제시 3000원 할인한 7600원에 판매한다.

제철을 맞은 국산 산딸기(250g·팩)와 생블루베리(200g·팩)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00원 할인해 각 8800원에 판다.

이달 중순부터 7월까지만 먹을 수 있는 초당 옥수수(개)는 1980원에 판매한다.

수산 매장에서는 우럭·강도다리 등 다양한 횟감이 들어간 여름 대표 먹거리 '시그니처 가족 물회·무침회(팩)'를 각 2만2980원에 선보인다.

또한 '양념 국산 바다장어(500g·팩)'는 원 플러스 원(1+1) 혜택으로 준비했다.

키친델리 코너에서도 ▲열무 보리 비빔밥(5280원) ▲부대볶음(1만980원) ▲돼지고기 묵은지찜(1만3980원) 등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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