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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닮았네"…첼시 신임 감독, 펩 맨시티 감독과 '판박이' 화제

등록 2024.06.04 12:06:12수정 2024.06.04 12: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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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사무국 SNS에서 닮은 꼴로 이목 끌어

[서울=뉴시스] 엔조 마레스카 첼시 신임 감독(왼쪽)과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사진=EPL 사무국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엔조 마레스카 첼시 신임 감독(왼쪽)과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사진=EPL 사무국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신임 사령탑인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과 닮은꼴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PL 사무국은 3일(현지시각) 마레스카 감독의 첼시 부임을 알리면서, 과거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서있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두 사람은 비슷한 외모와 포즈를 하고 있는데, 이를 본 팬들은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레스카 감독은 2020년 맨시티에 합류해 과르디올라 감독을 보좌했고, 2022~2023시즌 트리플크라운(3관왕)의 일원이었다.

해당 사진은 2022시즌 맨시티에서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할 때 찍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와 5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추가된 동행을 시작했다.

지난 시즌 2부로 강등된 레스터 시티를 이끌고 곧장 승격시키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첼시와 인연을 맺으며 빅클럽 감독이 됐다.

마레스카 감독은 스승 과르디올라 감독과 EPL에서 우승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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