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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원맨쇼' 프랑스, 룩셈부르크와 평가전서 3-0 완승

등록 2024.06.06 11: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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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2도움'으로 맹활약

[클레르퐁텐=AP/뉴시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2024. 6. 3.

[클레르퐁텐=AP/뉴시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2024. 6. 3.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원맨쇼를 펼친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룩셈부르크와 평가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프랑스는 6일(한국시각) 프랑스 메스의 스타드 생심포리앙에서 치러진 룩셈부르크와의 친선경기에서 3-0 승리했다.

2024 유럽축구연맹(UEFA) 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를 준비하는 프랑스는 룩셈부르크에 이어 10일 캐나다와 평가전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한다.

프랑스 승리에 앞장선 건 최근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과 작별하고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을 확정한 스트라이커 음바페였다.

음바페는 전반 43분 상대 측면을 파고든 뒤 올린 크로스로 랑달 콜로 무아니의 선제골을 도왔다.

후반 25분에는 조나단 클라우스(마르세유)의 추가골을 이끌었고, 후반 40분에는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패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직접 쐐기골을 터트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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