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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따러 나무 올랐다가 6m 아래로 추락, 60대 남성 사망

등록 2024.06.10 10:07:47수정 2024.06.10 11: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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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 특정내용과 무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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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잣을 따러 나무에 올라간 60대 남성이 추락사했다.

10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14분 경기 동두천시 하봉암동 마차산 중턱에서 A씨가 나무에서 6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잣나무 열매를 따기 위해 나무를 타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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