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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50대 회사원, 경산 야산서 숨진 채 발견

등록 2024.06.11 10:06:55수정 2024.06.11 10: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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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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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에서 실종신고된 50대 남성 회사원이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3분께 경북 경산시 진량읍 공단로 야산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가족은 ‘A씨가 1개월 전부터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다’는 회사 측 얘기를 듣고 연락이 되지 않자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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