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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전역, 기차여행객에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록 2024.06.12 15: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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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업…지역경제 활성화

5000원 또는 1만원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에 충전

[대전=뉴시스] 코레일 대전역이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협업해 온누리상품권 충전 행사를 진행한다.(사진=대전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코레일 대전역이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협업해 온누리상품권 충전 행사를 진행한다.(사진=대전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역은 국내 여행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대전역 기차여행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지원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행사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며 이 기간 중  온누리상품권 사용 금액에 따라 5000원 또는 1만원 상당을 카드에 충전해 준다.

1인당 1회 지급으로 제한되며 예산 소진에 따라 행사 기한이 연장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대전역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기차여행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이며 대전지역 내 전통시장 및 상점에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뒤 대전역 여행센터를 찾아 결재내역을 보여주면 보상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상점 목록은 온누리상품권 앱 및 대전역 여행센터에서 제공하는 시장지도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임인순 대전역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대전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차여행 수요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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