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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엑스앤브이엑스, 몽골 기업과 '유전체분석' 공급 계약

등록 2024.06.12 16: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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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 분석 서비스 동북아시아 첫 진출

[서울=뉴시스] 디엑스앤브이엑스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디엑스앤브이엑스 로고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몽골 대형 병원 파트너사 Regenerative Cell Center LLC(이하 RCC)와 유전체 분석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RCC와 유전체 분석 서비스 ‘지놈체크’의 몽골 시장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RCC는 몽골 난임, 생식클리닉센터 RMC IVF Center의 파트너사로, NIPT(비침습적 산전 검사), PGT(착상전 유전자 검사) 등 유전체 분석 서비스 제공과 현지 마케팅을 제공하는 바이오메디컬 기업이다. 파트너사인 몽골 난임센터는 불임환자를 전문으로 하는 현지 병원으로, 유전체 분석 서비스의 자국 내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몽골은 35세 이상의 고령 임신이 늘어나는 추세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유전체 분석 서비스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지놈체크는 산모와 태아를 위한 비침습적 산전 유전자 검사, 신생아 유전자 검사 등이 가능하다.
 
디엑스앤브이엑스 권규찬 대표는 “이번 몽골시장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국내 의료진들로부터 기술력과 안전성을 인정받아온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 보급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제품 또한 글로벌 시장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산모와 태아를 중심으로 한 제품을 시작으로 헬스케어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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