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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터 컨설팅까지" 위메프,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사업' 진행

등록 2024.06.13 0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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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가 진행하는 '소담소담라이브' 포스터.(사진=위메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위메프가 진행하는 '소담소담라이브' 포스터.(사진=위메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위메프가 '소담스퀘어 역삼'에서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진행하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소담스퀘어 역삼'은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고 위메프가 운영하는 대표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이다.

위메프는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경영 관리 교육부터 전문 MD 컨설팅, 제품 촬영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동반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위메프는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사업'을 12월까지 진행하고, 약 700여개사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참여 소상공인들에게는 '소담스퀘어 역삼'의 촬영 시설 인프라 활용은 물론 ▲MD컨설팅 ▲라이브커머스 ▲상세페이지·영상 제작 ▲해외 판로 개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한다.

소상공인확인서와 국세·지방세 납부증명서를 갖춘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완료 시 공고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모집요강과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소담스퀘어 역삼’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위메프는 소상공인 동반성장을 목표로 다채로운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살맛나는 행복쇼핑, 동행축제 2024’에 참여해, 3회에 걸친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대전 유성온천역 ▲서울 용답역 ▲인천공항 등에서 현장 라이브를 펼친 결과, 4시간 동안 약 2000건이 넘는 소상공인 상품이 팔리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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