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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두산 베어스 이영하 항소심도 '무죄' [뉴시스Pic]

등록 2024.06.13 10: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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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06.13.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고등학교 시절 야구부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투수 이영하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았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13일 특수폭행·강요·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고 검사 측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진술을 변경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공소 사실에 대한 범죄 증명이 없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

앞서 검찰은 1심에서 이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고 2심에서도 실형을 구형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5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이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이씨는 선린인터넷고 재학 시절인 지난 2015년 1년 후배인 피해자 A씨에게 전기 파리채에 손가락을 넣으라고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자 때리고 감전되게 하는 등 특수폭행을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4.06.13.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4.06.13.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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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4.06.13.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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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06.13.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06.13.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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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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