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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전국 고교생 문예 백일장'…시·수필 내달 31일까지 접수

등록 2024.06.16 14:34:42수정 2024.06.16 16: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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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한국 문학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제26회 전국 고교생 문예 백일장-내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우석대 제공)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한국 문학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제26회 전국 고교생 문예 백일장-내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우석대 제공)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한국 문학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제26회 전국 고교생 문예 백일장-내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응모 부문은 운문부 시 3편과 산문부 수필 1편이며, 주제는 자유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다음 달 31일까지 문예창작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응모 작품과 함께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우편(충북 진천군 진천읍 대학로 66 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는 8월 19일 오후 2시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개별적으로도 통지할 예정이다.

시상은 운문과 산문으로 나눠 각각 장원 1명과 차상 1명, 차하 2명, 장려상 10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특히 장원 수상자에 대해서는 우석대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할 경우 1년간 등록금 전액을 면제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문신 문예창작학과장은 "우석대 문예창작학과는 창작열이 충만한 인재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우리나라 문단의 주역이 될 고교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문의는 문예창작학과(043-531-2821)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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