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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브람스·드보르자크 연주회…바실리 페트렌코 지휘

등록 2024.06.13 12:19:31수정 2024.06.13 15: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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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바실리 페트렌코 영국 런던 로열 필하모닉 음악감독, 피아니스트 시몬 트릅체스키. (사진=서울시립교향악단 제공) 2024.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바실리 페트렌코 영국 런던 로열 필하모닉 음악감독, 피아니스트 시몬 트릅체스키. (사진=서울시립교향악단 제공) 2024.06.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0~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4 서울시향 바실리 페트렌코의 드보르자크 교향곡 8번'을 공연한다.

영국 런던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바실리 페트렌코가 마케도니아 출신 피아니스트 시몬 트릅체스키와 함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과 드로르자크 '교향곡 8번'을 들려준다.

러시아 출신인 바실리 페트렌코는 베를린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명문 악단을 지휘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0년 클래식 브릿 어워드 '올해의 남성 아티스트', 2017년 그라모폰 어워드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시몬 트릅체스키는 BBC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로 연주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1년 '마케도니아 내셔널 아티스트'에 최초 선정됐다. 서울시향과는 2009년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2013년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협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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