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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메달 획득 노리는 유도 대표팀 훈련 매진 [뉴시스Pic]

등록 2024.06.13 16: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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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오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대표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윗줄 왼쪽부터 안바울, 한주엽, 이준환, 김민종, 김원진, 아랫줄 왼쪽부터 허미미, 김하윤, 윤현지, 이혜경, 정예린, 김지수. 2024.06.13.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오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대표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윗줄 왼쪽부터 안바울, 한주엽, 이준환, 김민종, 김원진, 아랫줄 왼쪽부터 허미미, 김하윤, 윤현지, 이혜경, 정예린, 김지수. 2024.06.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유도 국가대표팀이 13일 미디어데이를 통해 메달 획득 의지를 표했다.

유도 국가대표팀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국가대표팀 D-50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황희태 남자 유도 국가대표팀 감독은 "이번에 꼭 금메달을 따서 한국 유도가 다시 도약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미정 여자 유도 국가대표팀 감독은 "금메달을 딸 각오로 임한다. 많은 선수들이 메달을 딸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57㎏ 이하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도 기대주로 꼽힌 허미미는 "긴장이 되고 불안한 마음이 있지만, 금메달을 따고 싶다"며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하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지난 세계선수권에서 39년 만에 남자 최중량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민종은 "이번에 꼭 (메달을) 따서 유도 역사에 한 획을 긋겠다"고 했다.

남자 81kg급 간판 이준환은 "올림픽 첫 출전인데 마지막이란 각오로 후회 없는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민종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민종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하윤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하윤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민종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민종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안바울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안바울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안바울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안바울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의 손에 테이핑이 되어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의 손에 테이핑이 되어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윤현지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윤현지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민종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민종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이준환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이준환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허미미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안바울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안바울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황희태 감독과 선수들이 한국 유도대표팀 예상 메달수를 손가락으로 답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황희태 감독과 선수들이 한국 유도대표팀 예상 메달수를 손가락으로 답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김미정 감독과 선수들이 한국 유도대표팀 예상 메달수를 손가락으로 답하고 있다.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김미정 감독과 선수들이 한국 유도대표팀 예상 메달수를 손가락으로 답하고 있다. 2024.06.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주엽, 김바울, 김원진, 이준환, 김민종, 황희태 감독, 김미정 감독, 김하윤, 허미미, 윤현지, 이혜경, 정예린, 김지수. 2024.06.13. bluesoda@newsis.com

[진천=뉴시스] 김진아 기자 =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유도 대표팀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주엽, 김바울, 김원진, 이준환, 김민종, 황희태 감독, 김미정 감독, 김하윤, 허미미, 윤현지, 이혜경, 정예린, 김지수. 2024.06.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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