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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영화인들 도전하세요…성북구, '청춘불패영화제' 공모

등록 2024.06.13 1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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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세 청년이면 누구나 단편영화 출품 가능

예심 거친 총 34편, 제4회 영화제서 공식 상영

[서울=뉴시스]서울 성북구는 다음 달 7일까지 '제4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경쟁부문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성북구 제공). 2024.06.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서울 성북구는 다음 달 7일까지 '제4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경쟁부문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성북구 제공). 2024.06.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 성북구는 다음 달 7일까지 '제4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경쟁부문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젊은 영화인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단편영화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19세~34세)이라면 누구나 출품 가능하다. 지난해 1월 이후 제작된 30분 미만의 단편영화라면 주제와 형식에 제한이 없다.

출품된 작품 중 예심을 거쳐 선정되는 총 34편의 단편영화는 11월 7일 개막하는 제4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공식 상영된다.

영화제 기간 중 본선 심사가 진행되며 대상, 심사위원특별상, 우수상 등 8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시상 규모는 총 1600만 원으로 부문별로 100만~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난해 영화제에서는 총 34편이 본선에 올라 8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대상은 여은아 감독의 '유령이 떠난 자리'가 차지했다.

작품 공모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청춘불패영화제 홈페이지(www.sbf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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