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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패들보드 타다 표류 50대 구조

등록 2024.06.13 18:37:40수정 2024.06.13 20: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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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13일 오후 제주시 삼양동 해상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50대가 표류해 해경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2024.06.13.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13일 오후 제주시 삼양동 해상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50대가 표류해 해경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2024.06.1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해상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50대가 표류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13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5분께 제주시 삼양동 해상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A(50대)씨가 물에 빠져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패들보드를 타다가 바다에 빠져 보드 위로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출동한 해경은 패들보드를 붙잡고 바다에 떠 있는 A씨를 구조해 물 밖으로 옮겼다.

A씨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해경서 관계자는 "레저활동 전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 안전을 확보한 후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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