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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10년째 지역사회 '이닦기 교육'사업 지원

등록 2024.06.16 17:01:00수정 2024.06.16 1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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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임산부 등 취약계층 9700여명에 자사 구강관리용품 배부

[서울=뉴시스] 라이온코리아가 지원한 구강용품으로 올바른 이닦기 방법을 교육 중인 서울북성초등학교 모습 (사진=라이온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라이온코리아가 지원한 구강용품으로 올바른 이닦기 방법을 교육 중인 서울북성초등학교 모습 (사진=라이온코리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라이온코리아가 지역사회의 올바른 이 닦기 습관 형성을 위해 서대문구보건소와 함께 추진해 온 구강보건사업이 협력 10주년을 맞이했다고 16일 밝혔다.

라이온코리아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을 목표로 서대문구보건소, 연세대 치과대학과 민·관·학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관내 초등생 대상 '찾아가는 학교 구강교육사업'을 통해 연중 혼합치열기 구강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 구강교육사업은 관내 아동 및 청소년들이 스스로 구강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으로, 라이온코리아는 본 사업 협력을 통해 누적 8만여명 초등생의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자사 오랄케어 브랜드 시스테마, 키즈세이프, 코도모 등 소비자가 6000만원 상당의 생애주기별 구강 관리 용품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서울가재울초등학교 등 구강 교육을 신청한 초등학교 13개교 학생 외에도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 등으로 확대해 9700여 명에게 자사 구강 관리 용품을 배부한다. 또 연세대 치과대학 예방치과학교실과 연계해 체험활동 위주의 맞춤형 구강 관리법을 교육했다.

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당사의 구강 관리 분야 전문성을 통해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을 10년 넘게 지속해 온 점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할 것이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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