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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로 방한객 유치" 관광공사-농심 협력 확대

등록 2024.06.14 16: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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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농심이 K푸드를 활용한 한국 관광 활성화를 위해 14일 서울 청계천로 공사 서울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관광공사 이학주 국제관광본부장과 농심 이용재 국제사업부문장.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관광공사와 농심이 K푸드를 활용한 한국 관광 활성화를 위해 14일 서울 청계천로 공사 서울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관광공사 이학주 국제관광본부장과 농심 이용재 국제사업부문장.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관광공사와 농심이 K푸드를 활용한 한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14일 서울 청계천로 공사 서울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K푸드 활용 방한 외래객 유치 마케팅 협업 ▲온오프라인 공동 프로모션 ▲K푸드 연계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 등을 추진키로 했다.
 
공사는 해외 관광박람회와 소비자 행사에서 K-푸드를 활용한 한국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오는 7월 이후 한국관광통합플랫폼 '비짓코리아'를 통해 K푸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이학주 국제관광본부장은 "K푸드 열풍의 대표주자인 라면 등을 활용해 K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방한 수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외래객 30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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