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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뽑아주세요"

등록 2024.06.18 07:00:00수정 2024.06.18 07: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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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12명 선정 독자 온라인 투표 진행

[서울=뉴시스] 2024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포스터(사진=예스24 제공) 2024.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4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포스터(사진=예스24 제공) 2024.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예스24는 '2024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를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올해 후보자는 총 12명으로 ▲김멜라 ▲김선오 ▲김지연 ▲김화진 ▲단요 ▲박상영 ▲박서련 ▲박참새 ▲서이제 ▲성해나 ▲조예은 ▲청예가 후보에 올랐다.

온라인 투표는 7월14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매주 1회씩 총 4회 투표가 가능하다.

매 투표 참여 시 리워드가 지급되며, 4회의 투표를 모두 완료하면 총 3천 원의 YES상품권과 크레마클럽 30일 이용권이 제공된다.

투표 행사를 기념하는 특별 굿즈도 제공한다. 후보 작가 12명의 대표작의 문장이 담긴 책갈피를 이벤트 도서 구매 시 증정한다. 투표 완료 페이지를 예스24 오프라인 중고·신간 서점 또는 예스24와 협업 중인 동네책방에 제시해도 굿즈 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자신이 응원하는 작가와 작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젊은 작가 영업왕을 찾습니다' SNS 공유 이벤트도 실시한다. 예스24 공식 X(구 트위터)에서 나의 '최애' 작가를 리트윗(RT)하거나 추천 코멘트와 함께 인용 리트윗하면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선물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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