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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관사 6월 기획전시 '우리집에 놀러와'

등록 2024.06.17 17: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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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까지 도서전·사진전

포토존과 독서 공간도 운영

[창원=뉴시스]경남문화예술진흥원, 도지사 관사 6월 기획전시 포스터.

[창원=뉴시스]경남문화예술진흥원, 도지사 관사 6월 기획전시 포스터.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인 옛 경남도지사 관사에서 6월 기획전시 '우리집에 놀러와'를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개최한다.

‘우리집에 놀러와’는 도서전과 사진전으로 운영한다.

도서전에는 경남대표도서관 올해의 추천도서 19권과 경남웹툰캠퍼스 입주 작가의 단편 만화책을 비치하여 도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진전은 5월18일 도지사 관사 및 도민의집에서 개최한 ‘가·정·집’ 참여 가족들의 즐거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전시공간과 즉석 영수증 사진기를 설치해 사진을 직접 꾸미고 붙여 도지사 관사 한 켠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도지사 관사와 도민의집은 월요일 휴관이며, 화·수·목은 오전 9시~오후 7시, 금·토·일은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도민이 도지사 관사에서 책과 사진이 함께하는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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