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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광주 에어·스마트 가전 기반구축…기업 애로사항 청취

등록 2024.06.1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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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주 원장 "지역 위기 대응 방안 모색"


[세종=뉴시스]KIAT CI(출처=KIAT)

[세종=뉴시스]KIAT CI(출처=KIAT)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광주 지역의 에어·스마트 가전 기반 구축 사업의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KIAT는 지난 17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광주지역본부에서 광주 기업들과 만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에어·스마트 가전 기반구축 사업을 수행한 KETI와 광주 지역 가전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가전 생산 시설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 인프라를 확충해주고, 거래처 다각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병주 KIAT 원장은 "광주의 가전 산업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 제품을 선보이며 지역경제를 이끄는 대표 산업으로 자리잡았다"며 "KIAT 본연의 기능과 역할에 따라 지역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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