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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쾅', 인형뽑기방서 200만원 훔쳐…사우나서 체포(종합)

등록 2026.05.24 12:22:13수정 2026.05.24 13: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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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범행 이틀만에 20대 긴급체포

[안산=뉴시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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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 박종대 기자 = 새벽 시간대 무인 인형뽑기방 지폐교환기를 부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범행 이틀 만에 검거됐다.

안산단원경찰서는 24일 인천 남동구의 한 사우나에서 A(20대)씨를 특수재물손괴·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망치로 지폐교환기 잠금장치를 부수고 현금 200만원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또 여죄 여부 등을 확인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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